2005년 04월 16일
일(Work) 이란?
우리 직장인은 일(Work)을 합니다. 그런데 과연 일(Work) 이란?
고등학교때 물리시간에 배운 걸 기억해보면..
W(일) = F(힘) · S(거리)
※ 힘(파워)은 Fower 가 아닙니다. Force 입니다. ^_^
여기서 F(힘) = m(질량) · a(가속도) 로 나타낼 수 있으므로,
W = m · a · S
즉, 일 = 질량 x 가속도 x 거리 입니다.
각각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가장 쉬운 거리부터...
거리는 현재의 상태와 일을 한 이후의 상태 사이와의 차이점 이겠지요.
이 차이가 너무 크면 힘들고 오래 걸릴테고, 너무 작으면 매니저가 가만히 안 두겠죠.
즉, 이 값은 일의 목표/목적지가 되므로 웬만해서는 변화가 생기기 어려운 값일 겁니다.
그러면 질량은 무얼까요?
몸무게가 먼저 떠오르셨다면 운동을 하십시요.
질량이란 내가 계속 노력하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 (질량보존의 법칙?)
요즘은 노력하지 않으면 줄어들지만...
나의 능력/역량/지식 등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가속도는 무엇일까요?
추진력, 열정, 정열(열정과 머가 다르지?) 등등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일(work)이란
자신의 지식/능력(m)으로
추진력과 열정/정열을 담아(a)
목표점(S)까지
달려가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W 값이 크려면)
끊임없이 노력해서 자신의 지식과 능력을 쌓고(m 값을 크게)
추진력/열정/정열을 담는 마음가짐으로(a 를 크게)
효율적이고 달성가능한 목표를 삼는 것이 될 것입니다.
(S 는 위에 언급했듯이 변하기 어려운 값이겠지요?)
이야기로 들을 때는 끄덕끄덕 하면서 감동을 받았는데,
막상 글로 옮기려니 저의 필력에 한계를 느낍니다.
직장인 여러분, 일(Work) 잘하기 위한 공식이 정리 되셨나요?
고등학교때 물리시간에 배운 걸 기억해보면..
W(일) = F(힘) · S(거리)
※ 힘(파워)은 Fower 가 아닙니다. Force 입니다. ^_^
여기서 F(힘) = m(질량) · a(가속도) 로 나타낼 수 있으므로,
W = m · a · S
즉, 일 = 질량 x 가속도 x 거리 입니다.
각각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가장 쉬운 거리부터...
거리는 현재의 상태와 일을 한 이후의 상태 사이와의 차이점 이겠지요.
이 차이가 너무 크면 힘들고 오래 걸릴테고, 너무 작으면 매니저가 가만히 안 두겠죠.
즉, 이 값은 일의 목표/목적지가 되므로 웬만해서는 변화가 생기기 어려운 값일 겁니다.
그러면 질량은 무얼까요?
몸무게가 먼저 떠오르셨다면 운동을 하십시요.
질량이란 내가 계속 노력하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 (질량보존의 법칙?)
요즘은 노력하지 않으면 줄어들지만...
나의 능력/역량/지식 등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가속도는 무엇일까요?
추진력, 열정, 정열(열정과 머가 다르지?) 등등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일(work)이란
자신의 지식/능력(m)으로
추진력과 열정/정열을 담아(a)
목표점(S)까지
달려가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W 값이 크려면)
끊임없이 노력해서 자신의 지식과 능력을 쌓고(m 값을 크게)
추진력/열정/정열을 담는 마음가짐으로(a 를 크게)
효율적이고 달성가능한 목표를 삼는 것이 될 것입니다.
(S 는 위에 언급했듯이 변하기 어려운 값이겠지요?)
이야기로 들을 때는 끄덕끄덕 하면서 감동을 받았는데,
막상 글로 옮기려니 저의 필력에 한계를 느낍니다.
직장인 여러분, 일(Work) 잘하기 위한 공식이 정리 되셨나요?
# by | 2005/04/16 02:41 | 좋은 글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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